|
Name [낭만공돌이]
![]() 제주도 여행을 다녀 왔다. 7.30 - 8.2 혼자 다녀온 여행이라 의미를 두려면 둘 수 있는 그런 여행. 사진은 나중에 또 정리 해야지 -_-;;; ![]() The Dark Knight. 올여름에 개봉하는 영화들중 최고라는 평가가 자자한 다크 나이트. 현재 미국에선 개봉 했는데 연일 스코어를 갱신중에 있다. 예고편 만으로도 충분히 압도적인 연기를 보여주는 조커 때문에 기대치는 2000퍼센트 정도. 각종 언론과 평단에서는 기대한만큼의 영화를 볼 수 있다는데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무엇보다 조커의 연기가 잭니콜슨에 대적하여 하등의 모자람이 없음은 물론 그이상을 보여 주고 있다고 한다. 각각의 인물들로부터 폭력과 정치,등의 요소를 상징적으로 삼은 점. 배트맨의 역활 축소 및 자아 정체성의 혼란등. 그간의 배트맨이 가지고 있었어야할 것들이 제자리를 잡은 느낌이랄까. 히스레져의 연기를. 그의 조커를 더이상 볼 수 없는게 아쉬울 따름이며, 더이상의 조커는 아마도. 누구의 의해서도 없을것 같은 느낌이 든다. 2008년 최고의 기대작. ![]() 20년이다. 강산이 두번 바뀔 시간 동안 그가 남긴 족적은 음악계에서 손꼽힐 만한 것이라고 하겠다. 5년간 아이돌로. 5년간 넥스트로. 5년간 공부하다 다시 5년. 지금은 넥스트. 10년이라는 영욕의 시간을 보내고, 이후의 10년은 그에게 골수 팬만을 남긴 것일까. 조금은 초라해진 그의 공연장은 아쉽기만 하였다. 이젠 욕설을 내뱉아도 더이상 거리낄게 없는 그의 모습은 정말로 동네 노는형이다. '너희들 내가 이런거 모르고 좋아한거 아니잖냐.' 그래. 당신 원래 그런 사람 인줄 알고 좋아했지. 인제 더이상 멀 더 바라겠어;;; 형님.. 힘내자구요 ~!!
|
![]() by 셰임 최근 등록된 덧글
싸이홈피갔다가..클릭..
by 수진 at 06/11 어제 다크나이트 개봉일.. by 셰임 at 08/06 어서어서 여행기를 올리.. by 단팥빵 at 08/05 우리 아파트 물이 안 나와.. by 단팥빵 at 05/08 뒤늦게 만화책에 빠진 .. by 랑새 at 04/23 내 기숙사 방에 앞면이 .. by 셰임 at 04/22 다 좋은데, 저거 들고 거.. by 단팥빵 at 04/21 나도 올해 예비군이다. .. by 셰임 at 04/06 그게 지금 문제가 아니다.. by 단팥빵 at 04/06 즐기진 않습니다; by 이즈데드 at 04/02 이글루 파인더
|